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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악어 사줘"… 105만 유튜버 ‘다흑’ 상륙, 롯데百 부산본점에 악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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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2월 1일, ‘The zoo’ 곤충&파충류 팝업스토어

‘희귀 곤충·파충류·아마존 사진전’, 사육 용품·굿즈 판매

쇼핑백 대신 생태 이야기를 들고 '다흑'이 부산에 상륙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지하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곤충&파충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최근 백화점은 겨울방학 시즌을 중심으로 키즈, 패밀리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맞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10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곤충/파충류 유튜버 '다흑'이운영하는 '더 주(The zoo)'와 함께 백화점 최대 규모의 이색 체험형 공간을 선보인다. 관람 동선을 따라 테마별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희귀 곤충과 파충류를 총망라해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고객 잡기에 나선다.


먼저 전시 공간은 관람동선에 맞춰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했다. 전시의 시작은 입구에 마련된 '오프닝 포토존'이다. 거북이 방사장을 배경으로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도심 속 이색 공간의 첫인상을 전달한다.

다음 공간인 '곤충존'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고려한 다양한 곤충들을 관람할 수 있고 이어지는 '아마존 사진전'에서는 신비로운 아마존의 생태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핵심 공간인 '파충류 전시존' 과 '비바리움존'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희귀 파충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린이구아나', '코뿔소이구아나(라이노이구아나)','블랙스파니테일이구아나' 등 이구아나 희귀종 10종을 비롯해 대형 뱀인 '레틱파이톤', 소형 악어 '드워프카이만' 등 압도적인 비주얼의 파충류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전문 사육사가 상주하며 동물의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고 고객들의 안전에 집중해 전체적인 관람의 질을 높인다. 관람의 마지막은 '가챠&기프트존'으로 곤충과 파충류 사육 용품과 관련 굿즈들을 준비해 체험 이후의 즐거움까지 확장했다.


팝업스토어의 재미를 더할 이벤트도 풍성하다. 먼저 하루 4회(오전 11시, 오후 1시, 3시, 5시) 전문가가 진행하는 '곤충·파충류 생태 설명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의 깊이를 더한다.


또 팝업 기간 중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방문을 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지역 유명 베이커리 옵스 1만원 상품권(일 20명)'과 '곤충 레고 블록(일 50명)'을 제공한다. 더불어 25일에는 선착순 5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유튜버 다흑의 팬 사인회를 진행해 이색동물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황정기 잡화팀장은 "백화점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곤충&파충류 전시가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체험 학습의 장이 되고 일반 고객들에게는 도심에서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머무르고 경험하는 차별화 콘텐츠를 소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곤충&파충류박람회 포스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곤충&파충류박람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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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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