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프랑스 대통령실, 그린란드서 나토 군사훈련 제안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프랑스 대통령실, 그린란드서 나토 군사훈련 제안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과 관련, 프랑스가 그린란드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군사 훈련을 하자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엘리제궁은 "프랑스는 그린란드 내 나토 군사훈련을 요청하며 이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엘리제궁 관계자는 북극 지역 안보를 유럽이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는 신호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기 위한 제안이라고 일간 르파리지앵에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나 중국에 맞서 북극 지역 방어에 적극적이지 않아 미국이 그린란드를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나토 회원국 일부는 미국을 안심시킨다는 명분으로 지난 15일부터 덴마크가 그린란드에서 주관하는 합동 군사 훈련 '북극 인내 작전'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해당 훈련은 나토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