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세븐틴, 4월 인천서 앙코르 콘서트…월드투어 피날레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세븐틴 월드투어 뉴 앙코르'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월드투어 뉴 앙코르'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룹 세븐틴이 한국 앙코르 콘서트로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세븐틴은 4월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뉴 앙코르'를 개최한다.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된다.

이번 공연 장소인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월드투어의 시작점이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이곳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를 진행했다. 홍콩과 로스앤젤레스(LA), 일본에서는 투어와 연계한 오프라인 팬 이벤트도 열었다.


세븐틴은 앙코르 공연에 앞서 아시아 4개 도시 스타디움을 찾는다. 다음 달 28일과 3월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3월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3월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3월21일 필리핀 스타디움에서 공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