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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미국우주항공테크, 순자산 3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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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25일 상장한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가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올해 들어 개인 누적 순매수 1379억원을 기록했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미국 우주 및 항공테크 대표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ETF다. 로켓랩과 조비 에비에이션을 각각 약 16% 비중으로 최대 편입하고, 나머지 약 68%는 팔란티어, GE에어로스페이스, AST 스페이스모바일, 아처 에비에이션 등 관련 핵심기업에 투자한다. 로켓랩 편입 비중은 국내 상장된 모든 ETF 중에서 가장 높다. 향후 스페이스X 상장 시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최대 비중으로 즉시 편입할 예정이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상장한 후 8주 만에 수익률 약 55%를 달성했다. 스페이스 X가 올해 약 1조5000억달러(약 2200조원) 규모의 기업공개(IPO) 추진 소식에 따른 기대감과 골든돔 프로젝트 명문화로 로켓랩, 인튜이티브 머신즈, AST스페이스모바일, 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 관련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덕분이다.


김태우 대표는 "올해 스페이스X의 상장 추진으로 우주항공 관련 산업은 앞으로 큰 관심과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1Q ETF만의 차별화된 ETF를 지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순자산 3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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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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