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는 20일 단원구 선부동에 마련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인 '선부행복가치키움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 또는 공공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독서 및 숙제 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센터는 선부2동 일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선부로 35 소재 안산행복주택 상가에 마련됐다. 센터 개소를 위해 시는 안산도시공사와 비영리 목적의 무상사용 제공 협약을 맺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유휴공간 발굴을 통한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으로 부모와 아이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산 돌봄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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