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 진단·치료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 적용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 가 중앙대병원에 뇌졸중 AI 솔루션을 구독 방식으로 공급한다.
제이엘케이는 중앙대병원에 뇌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JLK-CTP'를 포함해 급성기 뇌졸중 진단과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뇌 영상 촬영 후 수 분 내 자동 분석 결과를 제시해 병변 평가와 치료 전략 수립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박찬영 중앙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우선순위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어 진료 흐름 전반의 정확성과 속도가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주요 대학병원에서의 실제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구독형 AI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jy@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만원에서 42만원으로 7배 급등하더니 다 오른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코스피 5000 앞 국민연금 역할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0143135889A.jpg)
![[시시비비]청소년 SNS 중독, 입법만이 답일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09053094646A.jpg)
![[기자수첩]세계가 주목한 K-바이오, 자본·임상 고도화에 사활 걸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91028004748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