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9일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질 개선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사옥에 열린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그룹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우수 부서 및 현장,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과 포상이 이뤄졌다.
1970년 설립된 계룡건설은 전국시공능력평가 15위의 건설사로 성장했다. 지난해는 선별적인 수주관리와 공격적인 원가관리, 보수적인 재무운영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는 전략적 수주를 통해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공공, 민간, 개발사업 전반에서 계룡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려 한다"며 "유통과 레저 부문 역시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기반으로 플랫폼 다변화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경기 침체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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