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꿈의 지수로 불리는 '오천피'(코스피 5,000) 돌파를 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중 사상 최고치인 4,858.79를 찍은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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