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아소 다로 "한국 핵추진 잠수함 도입 안보의 새 본보기"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두고 "안전 보장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연합뉴스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소 전 총리는 16일 오후 서울도쿄포럼 개회사에서 한일 양국이 반도체, 공급망 등에서 협력을 심화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소 전 총리는 경제 안보 측면에서 주목할만한 사안으로 한미 조선 협력을 꼽았다. 그는 "민생용 선박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군 함정 건조까지도 염두에 둔 것"이라며 "특히 한미는 한국의 핵잠 도입에도 합의했는데 이른바 안전 보장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안보 측면에선 한일, 한미일 협력 진전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하면서 한미일 3국 간 미사일 경계 데이터 실시간 공유 체제와 한미일 합동훈련 '프리덤 에지'를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협력을 진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에 대해서는 자유무역체제 유지를 위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한일 양국이 공정하고 공평하며 다각적인 자유무역 체제를 유지하고 옹호해나가기 위해 함께 행동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며 "한국의 CPTPP 가입은 이를 위한 중요한 걸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