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15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검토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언론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힌 뒤 "문화예산과 관련한 대통령의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은 문화예술계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원론적인 취지의 말씀"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추경을 (편성) 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를 건강하게 되살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문화·예술 행정을 담당하는 사람의 수도 너무 적고 민관 협력도 부족하다. 예산 증가와 민간 투자가 절실하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다만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발언은) 추경을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기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방점이 찍혔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