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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도깨비시장' 찾은 김동연 "비가림막 공사 설 이후 신속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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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시 유일 전통시장인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민생경제 현장투어 현장으로 의왕시를 찾아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지사는 박용술 도깨비시장 상인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잘 계셨습니까? 재작년 폭설 오고 계속 눈에 밟혀서 어떠신가 해서 (이렇게 왔습니다)"라며 안부를 전한 뒤 "공사를 빨리하려고 했는데 설 대목 때문에 늦춰졌고, 설 대목 장사 잘하시고 끝나면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용술 회장은 "(공사)진전이 엄청나게 빨리 되고 있다"면서 "작년에 사업 지원을 받아 주차장 하자 부분도 싹 다시 수리받았다"고 화답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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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의 이번 의왕 도깨비시장 방문은 취임 후 세 번째다.

의왕 도깨비시장은 2024년 11월 폭설로 시장 아케이드(비가림막)가 무너져 내리면서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았던 아픔을 겪었던 곳이다. 김 지사는 피해 발생 당일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월26일에도 상인 위로 겸 물가 점검 등을 위해 도깨비시장을 방문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아케이드 설치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지원했다. 설치 공사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아케이드 준공 목표는 오는 4월이다.


1980년 개설한 의왕 도깨비시장은 부지면적 8368㎡ 규모로 입점 점포는 128곳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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