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부터 5㎜ 미만…낮 최고 17도
15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오전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이나 외투 모자를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내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오전 사이 한때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예보됐다.
1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광주와 전남 전역에 5㎜ 미만의 비가 내린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평년(최저 영하 6도~0도, 최고 4~7도)보다 10도 이상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해상과 해안가 기상 상황은 다소 불안정하다. 전남 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거문도와 초도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서해남부남쪽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도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돼 물결이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그친 뒤 내일 오후부터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풍과 해상 기상 악화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와 선박 운항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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