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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국립경국대와 장애인기업 육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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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위한 기술 훈련 진행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는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단'과 경북 지역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장애인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장(왼쪽)과 김현기 국립경국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기종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장(왼쪽)과 김현기 국립경국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장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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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올해 상반기부터 경북 지역 장애인기업에 디지털·AI 활용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기술 훈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재훈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경북 지역 장애인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기업이 급변하는 기술환경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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