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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택, 다음 달 입대…"국방의 의무 다한 뒤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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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통산 4승, 2027년 하반기 전역
작년 11월 혼인 신고, 결혼식 전역 후 예정

고군택이 2월 입대한다.


그는 14일 "2월9일 입대할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뒤 투어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23년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뒤 그해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제39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2024년은 KPGA 파운더스컵 위드 한맥CC에서 4승째를 신고했다.

K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고군택이 다음달 입대한다. KPGA 제공

K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고군택이 다음달 입대한다. K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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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택은 "원래 2023시즌이 끝난 뒤 입대하려고 했는데 3승을 한 바람에 미뤘다. 이제는 가야 할 것 같다"며 웃은 뒤 "그간 일본 투어, 아시안 투어 등에서 뛰면서 경험을 많이 쌓았기 때문에 입대를 늦춘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신한동해오픈 우승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아시안 투어의 시드를 얻어 국내 포함 3개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4년에는 디 오픈 출전권을 주는 아시아 지역의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 중 하나인 JGTO 미즈노 오픈에서 2위에 올라 제152회 디 오픈에도 나섰다.


지난해 KPGA 투어, JGTO, 아시안 투어 등 3개 투어에서 뛰었다. KPGA 파운더스컵 공동 6위, JGTO 마에자와컵 공동 9위, 아시안 투어 뉴질랜드 오픈에선 5위를 차지했다. 그는 2027년 하반기에 전역한다. "지난해 11월 혼인 신고를 했다"는 고군택은 "결혼식은 전역 후 올릴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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