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재 의장 등 16명 의원 참석
서울 서초구의회가 1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고선재 의장을 비롯한 16명 의원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서초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고 의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며, 그 뜻을 오늘의 의정에 담아 묵묵히 책임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초구의회는 이날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새해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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