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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가십' 너머 '아티스트'로…CGV, 콘서트 실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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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인피니트 아이콘' 28일 단독 공개
2집 제작기·내면 고백 담아

패리스 힐튼, '가십' 너머 '아티스트'로…CGV, 콘서트 실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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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트랙슈트'로 상징되는 21세기 팝 아이콘 패리스 힐튼이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CJ CGV는 힐튼의 음악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를 오는 28일 단독 개봉한다고 14일 밝혔다.

영화는 지난해 할리우드 팰라디움에서 열린 힐튼의 생애 첫 콘서트 실황을 축으로 전개된다. 단순한 공연 기록을 넘어, 음악과 시각 예술을 통해 자아를 표현하는 '비주얼 메모아르(시각적 회고록)' 형식을 빌렸다. 2020년 다큐멘터리 '디스 이즈 패리스'와 2023년 회고록의 맥을 잇는 작품으로,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창작자의 고뇌와 2집 앨범 제작의 치열한 뒷모습을 교차 편집해 깊이를 더했다.


CGV는 용산아이파크몰 등 약 열 지점에서 스크린X(ScreenX)와 4DX 포맷으로 상영한다. 전정현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힐튼을 단순한 셀러브리티가 아닌, 독창적인 창작자로 재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포맷을 통해 공연의 열기와 무대 뒤 서사를 입체적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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