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인천 연수구-롯데바이오, 지역 일자리 창출 맞손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인천 연수구는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지역 바이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롯데바이오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고,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 협력단지(바이오 클러스터)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인천 연수구-롯데바이오 업무협약. 인천 연수구 제공

인천 연수구-롯데바이오 업무협약. 인천 연수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협약에 따라 구는 롯데바이오가 송도 11공구에 짓고 있는 공장과 관련해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와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의 인력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롯데바이오가 기초자치단체와 맺은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구는 설명했다.


롯데바이오는 송도 11공구의 20만2285㎡ 부지에 대규모 바이오 캠퍼스(생산공장)를 건립 중이며, 올해 하반기 1공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