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1일 오후 1시 15분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65㎞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9.60도, 동경 141.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0㎞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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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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