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에서 10일 강풍으로 건물에서 달려있던 간판이 떨어지면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를 덮쳤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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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의정부서 강풍에 떨어진 건물 간판 맞은 2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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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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