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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신이디피', 미래 인재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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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9일 상신이디피가 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일부 대표는 "기업으로써 고용 창출이라는 당연한 역할을 한 것인데,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원금까지 받게 돼 감사하고, 이는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뜻깊다고 판단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의 미래 교육에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기업을 훌륭히 운영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가져 준 상신이디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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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창출 우수기업 선정… 지원금 전액 기탁

경남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희종)은 지난 9일 상신이디피(대표 김일부)가 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9일 상신이디피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시 제공

9일 상신이디피가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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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상신이디피는 알루미늄 각형 CAN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2025년 52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올림에 따라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산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000만원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일부 대표는 "기업으로써 고용 창출이라는 당연한 역할을 한 것인데,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지원금까지 받게 돼 감사하고, 이는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뜻깊다고 판단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의 미래 교육에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종 이사장은 "기업을 훌륭히 운영하면서 지역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가져 준 상신이디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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