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쿠팡의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8일 서울경찰청 쿠팡 태스크포스(TF)는 최근 로저스 대표에게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출석 요구 일자는 로저스 대표와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출석 통보는 쿠팡의 자체 조사 및 포렌식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달 29일 정례간담회에서 쿠팡이 피의자의 노트북을 경찰에 임의제출하는 과정에 자체 포렌식을 한 사실을 알린 바 없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쿠팡 관련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86명의 전담 TF를 꾸려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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