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보컬학원서 화재…2명 경상·3명 대피
화재 발생 39분 만에 진화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보컬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6시41분께 서교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에 있는 보컬학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2명이 경상을 입었고 3명이 소방대원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 화재 발생 39분 만인 오후 7시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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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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