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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구민 최우선 의정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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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귀 의장 등 19명 의원 참석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가 7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강남구의회 의원 국립현충원 참배 모습. 강남구의회 제공.

강남구의회 의원 국립현충원 참배 모습. 강남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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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배에는 이호귀 의장, 복진경 부의장, 이동호 운영위원장,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심·김영권·김형대·전인수·이향숙·한윤수·윤석민·황영각·이성수·김진경·손민기·우종혁·노애자 의원 등 19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헌화와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독립과 자주를 향한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치분권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호귀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그 정신을 계승해 국익과 구민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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