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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 증진… 이앤미치과병원·내과,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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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수탁기관인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이 이앤미치과병원·내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지난 5일 이앤미치과병원·내과에서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황승호 관장과 이앤미치과병원·내과 김정원 병원장,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앤미치과병원·내과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했다. 후원금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을 전달한 이앤미치과병원·내과는 장애인 치과 주치의 지정병원으로 장애인 진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앤미치과병원·내과 김정원 병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건강한 미소를 선물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황승호 관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앤미치과병원·내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앤미치과병원 내과 김정원 병원장(왼쪽)과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황승호 관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이앤미치과병원 내과 김정원 병원장(왼쪽)과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황승호 관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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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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