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수협, 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 출시…"출산지원금 1인당 3만원"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수협, 태아등록 바우처 서비스 출시…"출산지원금 1인당 3만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협중앙회가 올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을 위한 '태아 등록 바우처 서비스'를 7일 출시했다.


'태아 등록 바우처 서비스'는 출산 예정인 부모가 태아의 기본정보(태명, 출생예정일 등)를 출생 전에 미리 등록하고, 아이 출생 후 계좌를 개설할 때 출산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태아의 기본정보를 등록하고 수협 파트너뱅크의 '우리아이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아이 명의의 회원 조합 입출금통장(Sh얼쑤파킹통장)을 개설하면 된다. 이후 발급받은 바우처를 사용해 출산지원금 3만원을 즉시 받을 수 있다.


이번 바우처 서비스는 태아 정보를 등록한 후 계좌 개설까지 완료한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아이 기준 2026년생에 한하며,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는 물론, 이미 2026년에 출산을 마친 부모도 신청이 가능하다.

수협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는 가정의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수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전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상생 금융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