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가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 3분 기준 삼지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92%(1310원) 급등한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6040원까지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회사가 지난 2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 취득은 NH투자증권이 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2일까지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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