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시무식서 순천시 시정 방향 제시…청렴의지도 다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순천시는 2일 대회실에서 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 및 비전을 공유했다.

순천시, 시무식에서 ‘청렴실천 다짐대회’ 진행. 순천시 제공

순천시, 시무식에서 ‘청렴실천 다짐대회’ 진행. 순천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시무식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하늘엔 우주, 도심엔 문화, 대지엔 그린바이오로 순천의 미래를 꽉 채우겠다"며, "추격이 아닌 선도, 모방이 아닌 창조, 규모의 경쟁이 아닌 자강도시로 도약하는 일류 순천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순천시의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우주·방산 산업과 문화산업, 그린바이오 기반 구축을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하고, 공간·생활 인프라 재편과 남해안남중권 소비·관광도시 조성을 주요 시정 과제를 최우선으로 제시했다.

또한 노 시장은 신년사에 앞서 순천 첨단산업단지에 반도체 산업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언급하고 전남 지역의 풍부한 신재생에너지와 용수, 우수한 인력, 정주 여건을 갖춘 순천이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시무식에서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공직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투명한 업무처리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금품 등 수수 금지 ▲행동강령 준수 등을 결의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