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내달 한국·대만 서비스
2000년대 초반 버전 구현
사전 예약 시 다양한 보상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13,000 전일대비 16,500 등락률 -7.19% 거래량 145,727 전일가 229,50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증권 "커지는 거시 불확실성...게임주 '비중확대'해야" "1년에 1000만원 올랐대" 연봉 1억 찍었다…은행·대기업 뺨치는 '이 회사' '엔씨'로 새 출발…박병무 대표 "성장, 결과로 말씀드리겠다" 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다음 달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700원)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는 오는 7일부터 '리니지 클래식'을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지식재산권(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엔씨는 기존 IP의 핵심 콘텐츠를 추가하는 동시에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와 '리니지 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엔씨는 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도 열었다. 이용자는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아트워크와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7일 '리니지 클래식' 스크린샷과 OST도 공개 예정이다. 레전드 이용자를 기리는 '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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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용자는 다음 달 10일까지 '리니지 클래식'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은장검과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전 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 골각방패, 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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