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마산회원구 당원협의회, 시무실 열고 지방선거 승리 다짐
주요 인사·당직자·당원 등 약 150여명 참석
국민의힘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당원협의회는 마산회원구 당협사무실 5층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지역 발전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새해 각오를 다졌다.
지난 1일 열린 시무식에는 당직자와 당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윤한홍 국회의원은 신년 인사를 통해 "2026년 새해를 맞아 마산회원구민과 당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면서 "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희망과 기대 속에서 힘차게 출발하자는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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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원들 간의 새해 인사를 통해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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