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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한해 마무리 '스물 두 번째 하우스 콘서트'…아쉬움·희망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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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진행된 스물두번째 하우스 콘서트가 관객들의 호응속에 진행됐다. 김우관 기자

30일 저녁 진행된 스물두번째 하우스 콘서트가 관객들의 호응속에 진행됐다. 김우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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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마지막을 장식한 스물 두 번째 '하우스 콘서트'가 30일 광주 북구 첨단2지구 프리마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연은 바이올린 이준성을 비롯해 비올라 엄광용, 첼로 이후성, 더블베이스 권새롬, 피아노 김연이 출연해 슈베르트 마왕 작품번호 1, 겨울 나그네, 송어 작품번호 114 등 명곡을 연주했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올 한 해를 보내기가 아쉬운 듯 캐럴 메들리까지 곁들여져 공연장을 찾은 애호가들의 가슴을 흠뻑 적셨다.

을사년 한해 마무리 '스물 두 번째 하우스 콘서트'…아쉬움·희망 교차 원본보기 아이콘

'하우스 콘서트'는 엠에스엘(주) 김해명 회장이 사비를 들여 3년째 진행하는 마을의 작은 음악회다. 스물 세 번째로 시작될 병오년 첫 공연은 1월 27일 저녁 7시 30분에 어김없이 관객 곁으로 찾아온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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