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반도체 가 장 초반 강세다.
26일 오전 9시 3분 기준 사피엔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9.21%(3050원) 급등한 3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6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회사가 글로벌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업과 CMOS(상보형 금속 산화물 반도체) 백플레인 개발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백플레인은 디스플레이 패널의 뒷면에 위치한 회로로, 차세대 초소형 디스플레이를 구동하기 위해 실리콘 웨이퍼 위에 아주 미세한 회로를 설계하고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계약 규모는 약 54억원으로 회사의 최근 매출액의 68%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이달 1일부터 내년 11월 23일까지다.
한편 사피엔반도체는 이날 투자경고 종목에서 해제되면서 하루 동안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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