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올려 금융완화 정도 조정할 것"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방침을 시사했다.
25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이날 일본 경제단체인 게이단렌(經團連·일본경제단체연합회) 행사 강연에서 경제와 물가 전망이 실현되면 "계속해 정책금리를 올려 금융완화의 정도를 조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에다 총재는 "(실질금리는) 매우 낮은 수준에 있다"며 내년에도 임금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일본은행은 지난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0.5% 정도'에서 '0.75% 정도'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기준금리는 1995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 수준이 됐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곧 베트남 여행 가는데" 무심코 가져갔다간 벌금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엔닷라이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02476590_1767318024.jpg)

![[과학을읽다]2026년, AI 이후의 노동은 어떻게 재설계되는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9575976393_1767315479.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