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흥공원 오로라광장서 '레이저 쇼' 운영
내년 1월 3일까지 진행…매일 오후 7시
전북 익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신흥공원 오로라광장에서 야간 오로라 레이저 쇼를 운영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레이저 쇼는 내년 1월 3일까지 신흥 보행교와 신흥공원 입구를 잇는 오로라광장에서 매일 오후 7시에 열린다.
1시간 동안 운영되는 레이저 쇼는 포그와 레이저 연출 기술을 활용해 밤하늘에 실제 오로라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빛의 움직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빛의 향연과 조화를 이루는 음악이 더해져 겨울밤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10월 열린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기간 중 오로라 레이져 쇼를 시범 운영해 완성도를 검증한 뒤 연말연시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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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로라광장을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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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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