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 주제
국립부경대 글로벌차이나연구소와 서울대 동북아시아센터가 손을 맞잡았다.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소장 이보고)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동북아시아센터(센터장 김백영)와 12월 19일 미래관 소민홀에서 공동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양 기관을 비롯해 상하이대, 옌안대, 국립가오슝대, 국립타이완대, 가오슝사범대, 게이와가쿠엔대, 가나가와대, 코코네연구소 등 국내외 10개 기관의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아시아 청년의 형성과 국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국립부경대 글로벌차이나연구소 인문한국3.0(HK3.0)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동아시아 청년학(East Asian Youth Studies)' 연구 아젠다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년학 담론', '청년학 정동', '청년학 미디어' 세션을 통해 탕핑, 분투, 내권, 양키 만화, 지뢰계 패션 등 동아시아 청년의 양상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참가자들은 이어진 만찬에서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며 동아시아 청년학 아젠다를 주제로 한 연구에 연계,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부경대 글로벌차이나연구소 인문한국3.0(HK3.0)사업단은 이번 행사에 이어 내년에는 동아시아 지역 청년과 직접 만나는 인문리빙랩(아시아지역청년 센터) 등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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