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의 핵추진잠수함(SSN)이 부산기지에 입항했다.
23일 해군에 따르면 이날 미 해군 SSN인 그린빌함(USS Greenville·6900t급)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그린빌함의 이번 부산입항은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 목적이다.
해군은 "그린빌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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