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모친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이모(23)씨를 최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께 구로구 자택에서 모친을 둔기와 흉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부친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이씨는 앞서 3월 흉기를 소지하고 과대망상적 행동을 해 경찰에 의해 응급입원 됐다가 병원 판단에 따라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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