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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들썩이는 수입물가, 11월 영향 가장 컸다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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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읽기]
①환율영향, 1~9월 -0.21%→10~11월 1.9%로 확대
②글로벌 자산운용사, 주식에 올인…현금 보유 역대 최저
③기업대출 급증 속 연체율·부실채권 동반 상승

MARKET INDEX
고환율에 들썩이는 수입물가, 11월 영향 가장 컸다 [3분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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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증시 오라클發 'AI 거품' 우려에 일제 하락

○FT "오라클, 데이터센터 투자 유치 난항"

○AI 투자 과열 우려에 기술주 투심 급랭

TOP 3 NEWS
■ 환율이 밀어올린 수입물가, 11월 영향 가장 컸다…국내 물가 영향은
○환율영향, 1~9월 -0.21%→10~11월 1.9%로
○1~3개월 시차두고 국내 물가에 영향
○"석유류는 이미 영향"…"우려만큼 크진 않을 것" 시각도 
■ AI 고점 논란에도…글로벌 자산운용사, 현금 대신 주식
○현금 비중 3.3% 역대 최저
○실적 개선 금리 인하 기대감
○대형기술주 원자재 비중 확대 
■ 기업대출 연체율·부실채권 '빨간불'…"비제조업 관리 필요"
○KDB미래전략연구소 보고서
○"고환율·美 관세 등 채무상환능력↓ 우려"
○건설업 등 비제조업 대출자산 건전성 관리 제언 
그래픽 뉴스 : 현대차-딥엑스, 내년 산업용 AI 로봇 만든다
고환율에 들썩이는 수입물가, 11월 영향 가장 컸다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차로보틱스랩, 내년 새 로봇 공개할 듯
○딥엑스 NPU M1 탑재…AI 모델 검증 확대
○현대차그룹 대규모 투자, 국내 생태계 기대

돈이 되는 法
고환율에 들썩이는 수입물가, 11월 영향 가장 컸다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 김·장 선두권, 세종·율촌 약진
○김·장, 17개 분야 Band 1…국내 로펌 최다 최상위
○세종·율촌 상승, 태평양·광장 일부 조정
○국제중재·해운서 부티크 로펌 약진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1714520575148
■ 7조 피해 테라 루나 사태…권도형, 한국 송환 시 처벌 수위는?
○테라·루나 폭락으로 대규모 투자자 피해
○권도형, 체포 뒤 미국 송환·거액 벌금 합의
○향후 한국 송환돼 추가 재판 가능성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1715023837231
■ 하급심 국선 지원자 20%↓
○최근 10년간 하급심 국선변호사 지원자 감소
○보수·실비 보전 문제와 업무 부담 주요 원인
○대법 국선 지원은 36% 늘어 대조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121715072423708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오늘 핵심 일정

○국내

코스닥 알지노믹스 상장, 확정공모가 2만2500원

코스닥 세미파이브 청약, 확정공모가 2만4000원


○해외

00:30 미국 원유재고

21:00 영국 금리결정 (12월)

21:00 영국 영국은행 인플레이션 서한

22:3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MoM) (11월)

22:30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2월)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22:30 캐나다 주간 평균 수익 (YoY) (10월)

◇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2℃(4℃) |최고기온 : 7℃(0℃)
○강수확률 오전 0%|오후 0%
○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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