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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2025 DIT AI 챌린지’ 본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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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전공 숏폼 영상 구현

간호학과 ‘김변황 팀’ 대상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최근 '2025 DIT AI 챌린지' 본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동의과학대가 ‘2025 DIT AI 챌린지’ 본선을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가 ‘2025 DIT AI 챌린지’ 본선을 개최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의과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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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전공을 기반으로 한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 전공 지식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거나 전공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


총 26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기획력, 영상 제작 능력, AI 활용도를 중심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이 가운데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완성된 숏폼 영상 상영 후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전공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거나 실제 수업·실습에서 접하는 장면을 재구성하는 등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공의 특성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는 본선에 진출하지 않은 학과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가 맡아 공정성을 확보, 최종 심사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2팀, 동상 3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간호학과 '김변황 팀'이 차지했다. 김변황 팀은 간호 전공에서 다루는 실제 상황을 AI 영상 기술로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채영 동의과학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해석해 짧은 영상 콘텐츠로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AI를 활용한 실습형·창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과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 다양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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