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 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격려금을 전달하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했다.


이 날 조 회장은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AD

조 회장은 2017년부터 대한배구연맹(KOVO) 총재를 맡고 있으며,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8,830 전일대비 520 등락률 -2.69% 거래량 53,620 전일가 19,350 2026.04.0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한진, '2026 서울마라톤' 공식 물류사로 스포츠 물류 역량 입증 한진 '원스타', e스포츠 팬덤 공략… 한진 브리온 굿즈 물류 수행 그룹의 항공부문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 여자 실업탁구단 등을 운영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하며 (앞줄 맨 왼쪽부터)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하며 (앞줄 맨 왼쪽부터)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