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안전 최우선으로 판단"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성 메시지가 접수되면서 모든 직원들이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했다.
15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카오 사옥인 경기 성남시 판교 아지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위협성 메시지가 고객센터에 접수됐다. 글 작성자는 카카오 사옥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한 상태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카카오는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즉시 신고한 뒤 사옥으로 출근한 임직원들을 귀가시켰다.
카카오 관계자는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