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하는 작업이 성탄절 이전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2일 서울 청와대본관에서 관계자들이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용산 시대’가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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