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대표도서관 공사 작업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11일 오후 1시58분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공사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작업자가 매몰됐다. 현재까지 매몰자는 4명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인력 26명, 장비 17대를 동원해 구조 작업 중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4억→68억' 주식대박 공무원 추앙받았는데…계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