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연합 조응천, 이원욱 의원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제41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완주 무소속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속보]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대법서 징역 1년 확정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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