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17일 콘텐츠산업 결산·전망 행사
'폭군의 셰프' 등 지원작 전시
생성형 AI 데이터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해 콘텐츠 산업 성과와 내년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두 기관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넥스트 K 2026: 지원사업 설명회 및 콘텐츠 산업 2025 결산·2026 전망'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주요 성과와 내년 지원 정책 방향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올해 콘텐츠 산업을 결산하며 제작 현장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률과 이용 의향 등 주요 수치를 공개한다.
AI 분석으로 올해 K콘텐츠를 비교·분석한 결과도 내놓는다. 지식재산 트렌드, 소비 행태 변화, 플랫폼 간 경쟁 및 공존 전략 등 산업 내 주요 변화를 짚는다.
올해 대표 지원작도 전시한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게임 '쉐이프 오브 드림즈', 애니메이션 '마루는 강쥐', 웹툰 '마론후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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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16일까지 온라인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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