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11~15 테이블 와인 시장 판매 1위
총 9종 라인업 선봬
나라셀라가 미국 프리미엄 테이블 와인 판매 1위 브랜드 '조쉬 셀라(Josh Cellars)'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쉬 셀라'는 200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조셉 카(Joseph Carr)가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한 아버지 조쉬(Josh)를 기리기 위해 선보인 와인 브랜드로, '성실함·겸손·가족애'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향과 친화적인 스타일, 뛰어난 가성비를 앞세워 '데일리 프리미엄 와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미국 내 11~15달러 테이블 와인 시장 판매 1위를 비롯해 카버네 소비뇽 오프라인 판매 1위, 샤도네이 판매 2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2021년 와인인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가 선정한 '올해의 미국 와인(American Winery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대표 제품인 '조쉬 셀라 카버네 소비뇽'은 브랜드의 출발점이 된 상징적인 와인이다. 진한 다크 프루트와 시나몬, 정향, 오크 아로마가 풍성한 조화를 이루며, 블랙체리와 블랙베리의 농축된 풍미와 바닐라, 토스티 오크 뉘앙스가 부드러운 타닌과 함께 긴 여운을 남긴다. 풀바디 스타일로 양념이 잘 밴 스테이크나 향신료를 더한 로스트 요리와 특히 잘 어울린다.
'조쉬 셀라 카버네 소비뇽'과 함께 '조쉬 셀라 샤도네이', '조쉬 셀라 레거시 레드 블렌드'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조쉬 셀라' 와인은 대표 3종을 포함해 총 9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나라셀라 직영매장(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픽스)과 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조쉬 셀라'는 진정성과 공감대를 담은 브랜드 스토리와 높은 품질, 그리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화적인 스타일을 갖춘 브랜드"라며 "미국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조쉬 셀라'의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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