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갑질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를 입건했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박나래 관련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소 혐의는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이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 폭언,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지난 3일 이들은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를 신청했으며, 박나래의 소속사 재직 중 받은 피해에 대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7일 전 매니저와 만나 오해와 불신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 생각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모든 것이 깔끔히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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