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제29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회
2025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2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7건 등
경남 합천군의회는 제295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김윤철 합천군수로부터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2025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24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7건 등 39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삼술 의원이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제안하였으며, 이한신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중소상공인 제품 우선구매 등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수립을 건의하였다.
또한 정봉훈 의장은 "이번 회기에 공유재산안과 예산안이 함께 제출되면서 심의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예산 편성 이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제출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어 "아울러 2026년도 당초 예산 심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이고 균형 있는 예산 편성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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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천군의회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며, 오는 17일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해 제295회 합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를 종료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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