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 김현민 기자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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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물의를 빚은 쿠팡이 계정 탈퇴 절차를 의도적으로 복잡하게 구성한 점에 대해 사실조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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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쿠팡이 설정한 계정 탈퇴 절차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인 '이용자의 해지권을 제한하는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사실조사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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