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부 주택 공급 기대감에 중소형 건설사 강세
4일 장 초반 중소형 건설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상지건설 상지건설 close 증권정보 042940 KOSDAQ 현재가 7,11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1.24% 거래량 197,086 전일가 8,01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주식은 일일 최대 상승폭인 29.99% 오른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 주가는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같은 시각 동신건설 동신건설 close 증권정보 025950 KOSDAQ 현재가 11,410 전일대비 750 등락률 -6.17% 거래량 30,199 전일가 12,16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업계 최저 연 4%대 금리로 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당일 OK! (25.91%) KD KD close 증권정보 044180 KOSDAQ 현재가 20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5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특징주]KD, 유상증자 철회 소식에 20%대 급등 주택 공급 호재에도 '덤덤'…현대건설, 원전 수주로 반등할까 (5.75%) 우원개발 우원개발 close 증권정보 046940 KOSDAQ 현재가 3,065 전일대비 105 등락률 -3.31% 거래량 144,047 전일가 3,17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e공시 눈에 띄네]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 추진 조회공시(오후 종합) (1.96%)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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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도 일성건설 일성건설 close 증권정보 013360 KOSPI 현재가 1,356 전일대비 180 등락률 -11.72% 거래량 969,293 전일가 1,536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일성건설, 575억 규모 경산 아파트 공사 수주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20.15%) 한신공영 한신공영 close 증권정보 004960 KOSPI 현재가 10,67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9% 거래량 42,210 전일가 10,65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특징주]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에 금호건설 등 건설주 급등 (5.25%)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6,070 전일대비 90 등락률 -1.46% 거래량 28,408 전일가 6,16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2.09%) 등이 동반 강세다.
정부 주택 공급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이 취임하면서 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산업 정상화 등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 차관은 취임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의 후속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는 데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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