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일보 신임 사장에 이승배 부사장 선임
광남일보 신임 사장에 이승배 (67) 부사장이 선임됐다.
광남일보는 지난달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승배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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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출신인 이 신임 사장은 광주상고와 광주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이 사장은 그동안 무등일보 경영관리본부장과 광주매일신문 광고사업본부장, 광남일보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이달 1일부터 시작됐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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